AI로 엑셀 연습 데이터 만들기: 조건이 정해진 가상 표와 검산표
엑셀의 조건별 합계를 연습하려는데 쓸 만한 표가 없다면, 필요한 조건부터 정해 가상 데이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문서 12건·50쪽으로 맞춘 복사용 표, AI 요청문, 빈 요청서와 검산값을 함께 제공합니다. 3행을 추가해 15건·60쪽으로 늘리는 예제까지 이어집니다. AI의 도움으로 작성한 합성 데이터와 요청문 예시입니다. 아래 프롬프트를 별도 AI 서비스에 실행한 출력 기록은 아니며, 행
엑셀의 조건별 합계를 연습하려는데 쓸 만한 표가 없다면, 필요한 조건부터 정해 가상 데이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문서 12건·50쪽으로 맞춘 복사용 표, AI 요청문, 빈 요청서와 검산값을 함께 제공합니다. 3행을 추가해 15건·60쪽으로 늘리는 예제까지 이어집니다.
AI의 도움으로 작성한 합성 데이터와 요청문 예시입니다. 아래 프롬프트를 별도 AI 서비스에 실행한 출력 기록은 아니며, 행 수·분류·수식 결과는 Python으로 검산했습니다. 실제 문서 조사나 Excel 앱 실행 사례도 아닙니다.
1. 완성된 12행 표부터 가져가기
한 행은 가상 문서 한 건입니다. 이름 대신 T01 같은 ID를 쓰며, 쪽수는 인쇄 부수나 종이 장수가 아니라 그 문서의 페이지 수라는 설정입니다. 안내문·보고서·양식은 각각 4건이고 합계는 10·26·14쪽입니다.
문서ID,종류,쪽수
T01,안내문,2
T02,보고서,5
T03,양식,1
T04,안내문,3
T05,보고서,7
T06,양식,4
T07,안내문,1
T08,보고서,6
T09,양식,3
T10,안내문,4
T11,보고서,8
T12,양식,6
A1:C13에 머리글과 12행을 넣습니다. 쉼표는 세 열의 구분자입니다. 붙여넣었을 때 한 열에 들어가면 문서ID·종류·쪽수를 A·B·C열에 각각 나누어 입력하세요. C열에는 2쪽 같은 글자 대신 숫자 2를 넣고, 데이터 아래에 합계행을 섞지 않습니다.
이 표를 그대로 연습에 써도 되고, 다음 요청문으로 같은 조건을 만족하는 다른 가상 표를 만들어도 됩니다. 조건만 같으면 ID별 쪽수와 분류 배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과 같은 셀별 결과가 필요하면 위 표를 사용하세요.
2. 생성 조건과 빈 요청서 준비하기
AI에 표를 요청할 때는 목적·열·행 수·허용값·합계를 함께 줍니다. 다음 요청은 전체 50쪽뿐 아니라 분류별 합계도 정해 놓아, 결과를 받았을 때 맞춰 볼 기준이 있습니다.
실제 자료를 사용하지 않는 엑셀 연습용 가상 표를 만들어 주세요.
열 순서: 문서ID,종류,쪽수
데이터 행: 12행. 머리글은 행 수에서 제외합니다.
문서ID: T01부터 T12까지 순서대로, 중복 없이 사용합니다.
종류: 안내문·보고서·양식만 사용하며 각각 4행입니다.
쪽수: 단위 글자 없는 1~8의 정수입니다.
종류별 쪽수 합계: 안내문 10, 보고서 26, 양식 14입니다.
전체 쪽수 합계: 50입니다.
실제 이름·연락처·파일명·회사 자료는 넣지 않습니다.
출력: 먼저 머리글을 포함한 CSV 한 블록, 다음에 행 수·종류별 행 수와 쪽수 합계를 적어 주세요.
CSV에는 합계행·설명행·빈 행·수식을 넣지 마세요.
조건이 서로 맞지 않으면 값을 임의로 바꾸지 말고 충돌한 조건을 알려 주세요.
다음 데이터에 재사용할 때는 아래 빈 틀부터 채웁니다. 예를 들어 종류별 행 수를 4·4·4로 정했다면 전체는 12행이어야 합니다. 각 종류의 목표 합계도 허용 숫자로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4행에 각각 1~8을 허용하면 그 종류의 합계 범위는 4~32입니다.
[연습 데이터 요청서 — 빈 틀]
연습할 작업:
한 행이 나타내는 대상:
열 이름과 순서:
데이터 행 수(머리글 제외):
ID 형식·범위·중복 허용 여부:
분류의 허용값과 각 행 수:
숫자의 단위·허용 범위:
분류별 목표 합계 / 전체 목표 합계:
넣지 않을 실제 정보:
출력 형식과 별도로 받을 검산값:
추가 행 또는 수정 시 유지할 조건:
이번 예제의 목표 10·26·14는 각각 4~32 안에 있고, 세 합계는 50입니다. 조건을 바꿀 때도 이 관계를 먼저 맞춥니다. 이름만 바꾼 실제 회사 자료를 넣는 방식이 아니라, 처음부터 실제 기록과 관계없는 항목으로 구성하세요.
3. AI가 적은 합계와 별도로 검산하기
먼저 ID가 T01~T12로 한 번씩 있는지, 빈 셀 없이 세 열인지, 종류가 허용된 세 값인지 확인합니다. 쪽수는 숫자로 저장된 1~8의 정수여야 합니다. 합계만 맞아도 ID 중복이나 잘못된 분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검산 칸은 원본 A:C와 떨어진 E열을 씁니다. E2에는 다음 전체 합계 수식을 입력합니다. 예제 결과는 50입니다.
=SUM(C2:C13)
안내문 행 수는 E3, 안내문 쪽수 합계는 E4에 아래 순서대로 넣습니다. 결과는 각각 4와 10입니다.
=COUNTIF(B2:B13,"안내문")
=SUMIF(B2:B13,"안내문",C2:C13)
보고서와 양식도 따옴표 안의 조건을 바꾸어 따로 확인합니다. 아래 검산표는 조건을 점검할 기준이며 데이터 표에 추가하는 행은 아닙니다.
안내문: 4행 / 10쪽
보고서: 4행 / 26쪽
양식: 4행 / 14쪽
전체: 12행 / 50쪽
COUNTIF는 종류가 조건과 일치하는 셀을 세고, SUMIF는 그 행의 쪽수를 더합니다. B2:B13과 C2:C13의 시작·끝 행을 맞춥니다. 보고서는 "보고서", 양식은 "양식"으로 조건을 바꾸되 범위는 그대로 둡니다. AI가 붙인 검산 설명도 같은 오류를 담을 수 있으므로, 받은 표에서 다시 계산한 값으로 판단합니다.
4. 원본을 유지하고 세 행 더하기
기존 결과를 보관한 다음, 같은 표를 15행으로 늘린다고 해 보겠습니다. 이미 검산한 12행을 다시 만들지 않고 추가할 ID·종류·쪽수만 지정합니다. 다음 요청은 앞의 가상 표를 함께 제공할 때 쓰는 추가 요청문입니다.
앞에서 검산을 마친 T01~T12의 12행은 값과 순서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추가할 행만 CSV로 반환하세요. 머리글·합계행은 제외합니다.
T13은 안내문 2쪽, T14는 보고서 3쪽, T15는 양식 5쪽입니다.
최종 조건은 데이터 15행, 종류별 5행, 종류별 합계 12·29·19쪽, 전체 60쪽입니다.
기존 12행을 재생성하거나 기존 숫자를 조정하지 마세요.
추가할 내용은 아래 세 행입니다. 기존 A1:C13을 유지한 채 머리글 없이 A14:C16에 넣습니다. 기존 결과와 대조해 T01~T12가 바뀌지 않았는지도 확인하세요.
T13,안내문,2
T14,보고서,3
T15,양식,5
검산 범위도 마지막 데이터 행인 16행까지 늘립니다. E2는 아래 수식으로 바꾸고, COUNTIF의 B2:B13과 SUMIF의 B2:B13·C2:C13도 각각 B2:B16·C2:C16으로 고칩니다. 원본 12행만 합하면 여전히 50이므로 범위가 늘었는지 함께 봅니다.
=SUM(C2:C16)
=COUNTIF(B2:B16,"안내문")
=SUMIF(B2:B16,"안내문",C2:C16)
최종 결과는 안내문 5행·12쪽, 보고서 5행·29쪽, 양식 5행·19쪽입니다. 전체 15행·60쪽이며, 추가한 2+3+5=10쪽만큼 50→60으로 늘어납니다. 문서ID는 T01~T15까지 모두 한 번씩 있어야 합니다.
5. 연습 목적에 맞춰 다음 표로 바꾸기
원하는 연습이 달라지면 빈 요청서의 열과 조건을 먼저 바꾸고 새 표를 만듭니다. ID·허용값·범위·행 수·합계를 적은 조건표와 생성된 CSV, 직접 확인한 검산값을 한 묶음으로 보관하면 다음에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예제는 작은 표의 분류와 합계를 연습하기 위한 것입니다. 가상 분포를 실제 업무의 문서 비율이나 평균 쪽수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조건을 만족했다고 AI가 말해도 검산을 건너뛰지 않으며, 틀린 값이 있으면 원래 조건을 유지한 채 해당 행과 검산표를 다시 대조합니다.
요청을 구체적으로 쓰고 응답을 검토해 보완하는 방식은 OpenAI의 프롬프트 안내를 참고했습니다. Excel 함수의 의미는 Microsoft 공식 문서를 확인했으며, 표의 숫자와 조건은 이 글에서 만든 예제입니다.
원문: 네이버 원문
Originally published by Dev.to AI. Aggregated on AIWithGhost for educational purposes — full credit and traffic to the original publisher.